2012년 3월 8일

잠만 자기엔 밤이 좀 길다고 봐 | 2012/03/09 03:15 | Posted by anon
  • 자다 깨다 또 자고 또 깨고 비몽사몽의 연속
  • 결단이 필요한 시점. 439역을 완전히 정리할 것인지, 장기 과제로 돌릴 것인지, 아니면 한번 더 선순위에 놓을지-뭐 그런다면야 본격 낭인의 길로 접어드는 것이고(뭐 이미 낭인이긴 하지만).
  • 오픽 보고 온거 확인하고 가슴 한번 쓸어내리고, 조금만 공부하면 AL은 안되어도 IH는 만들겠지 뭐. 하지만 이거 본 명목상의 이유인 ㅅㅅ은 걍 패쓰.
  • 그냥, 모든게 너무 답답하다...